2026년 7-8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7-8월의 기록. 집에서 차 한 잔 우리고, 밑반찬도 조물조물. 친구가 보내준 쿠키까지 곁들였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다. 별거 한 것도 없는데 이런 날이 제일 마음이 편하다. 마미가 보내주신 해운대 일몰. 하늘 색이 예뻐서 한참 들여다봤다. 너무너무 더웠던 날들. 전국에서 제일 더웠던 곳이 양산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돌아다니는 귀여운 짤들 ㅋㅋㅋㅋ 여권을 갱신하고 왔다. 올가을 미국 동부를 가기로… 2026년 7-8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7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7월의 첫 번째 기록. 기념할 만한 일이 있어 자축 겸 술을 마셔보리라 마음먹고 갔지만, 결국 구매한 건 무알콜.. 근데 신기하게도 술 맛이 나는 것만 같았다. 🍺 평일 저녁 짬 내서 사촌언니 만나기. 알찬 평일이었다. 따로 블로깅했던 테슬라 전국일주 이 이모티콘 보니까 딱 요플레님 생각났다.🥹 집에만 오면 하루 종일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다 일러바치는 편인데, 그럴… 2026년 7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6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6월의 첫 번째 기록. 압구정 나들이. 전복삼계탕을 먹고, 걷다가 초콜릿 가게를 발견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친구 결혼식으로 부산을 다녀왔다. 하루 전날 먼저 내려가서 마미랑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클럽디 오아시스 찜질방 가기! 지난번보다 식사 메뉴가 발전했다. 발전은 좋은 것이지. 그나저나 경치 좋은 찜질방으로 전 세계에 손꼽히지 않을까… (물론 내 기준) 결혼식 날도 날이 너무 좋았다.… 2026년 6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