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8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7-8월의 기록. 집에서 차 한 잔 우리고, 밑반찬도 조물조물. 친구가 보내준 쿠키까지 곁들였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다. 별거 한 것도 없는데 이런 날이 제일 마음이 편하다. 마미가 보내주신 해운대 일몰. 하늘 색이 예뻐서 한참 들여다봤다. 너무너무 더웠던 날들. 전국에서 제일 더웠던 곳이 양산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돌아다니는 귀여운 짤들 ㅋㅋㅋㅋ 여권을 갱신하고 왔다. 올가을 미국 동부를 가기로… 2026년 7-8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4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나는 봄이 참 좋다. 생일이 있어서 그런지, 예쁜 벚꽃 때문인지 몰라도 봄만 되면 들뜨는것 같다. 🌸 생일맞이 선물들을 한가득 받았다. 행복하고, 감사했다. 다들 내 취향을 어쩜 이렇게 찰떡같이 파악했는지 🤭 생일 주간이라 그런지 유독 더 잘 먹고 다닌 것 같다. 심각성을 느끼고 Yo플레님과 건강검진 전 한 달간 간식을 살짝? 줄여보기로 했다. (정말 구체적이지 않은 목표임😅)… 2026년 4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