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6월의 첫 번째 기록. 압구정 나들이. 전복삼계탕을 먹고, 걷다가 초콜릿 가게를 발견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친구 결혼식으로 부산을 다녀왔다. 하루 전날 먼저 내려가서 마미랑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클럽디 오아시스 찜질방 가기! 지난번보다 식사 메뉴가 발전했다. 발전은 좋은 것이지. 그나저나 경치 좋은 찜질방으로 전 세계에 손꼽히지 않을까… (물론 내 기준) 결혼식 날도 날이 너무 좋았다.… 2026년 6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5월, 세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5월의 마지막 기록. 요플레님과 송도 나들이. 가는 길에 사이버트럭을 발견했다. 사이버트럭과 함께 송도 입성 ㅋㅋ 나름 근사한 동행이었음. 공유오피스도 아주 쾌적했다. 송도, 마음에 들었어. 사촌동생네가 우리 집에 방문했다. 귀여운 아기랑 1박하기. 이게 진짜 힐링이지 ㅋㅋ 동생네가 롯데호텔 도림을 사줬다. 어머, 안 그러셔도 되는데요… 🙏 물론 잘 먹었습니다 ㅋㅋ 병원을 다녀오는 길에 허수아비를 방문했다. 허수아비는 대학교… 2026년 5월, 세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