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6월의 첫 번째 기록. 압구정 나들이. 전복삼계탕을 먹고, 걷다가 초콜릿 가게를 발견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친구 결혼식으로 부산을 다녀왔다. 하루 전날 먼저 내려가서 마미랑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클럽디 오아시스 찜질방 가기! 지난번보다 식사 메뉴가 발전했다. 발전은 좋은 것이지. 그나저나 경치 좋은 찜질방으로 전 세계에 손꼽히지 않을까… (물론 내 기준) 결혼식 날도 날이 너무 좋았다.… 2026년 6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