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봄이 참 좋다. 생일이 있어서 그런지, 예쁜 벚꽃 때문인지 몰라도 봄만 되면 들뜨는것 같다. 🌸 생일맞이 선물들을 한가득 받았다. 행복하고, 감사했다. 다들 내 취향을 어쩜 이렇게 찰떡같이 파악했는지 🤭 생일 주간이라 그런지 유독 더 잘 먹고 다닌 것 같다. 심각성을 느끼고 Yo플레님과 건강검진 전 한 달간 간식을 살짝? 줄여보기로 했다. (정말 구체적이지 않은 목표임😅)… 2026년 4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소소한 하루
2026년 3월, 두번째 이야기
오랜만에 요플레님 사촌 동생네를 만났다. 조카가 태어나고 처음 얼굴을 본 날이다. 아기 챙기느라 정신없었을 텐데 선물까지 챙겨왔더라.🤭 내가 직접 끓인 전복죽, 마미의 아바타처럼 만들긴 했지만, 맛있었다. Yo플레님이 사랑을 듬뿍 담아 챙겨준 과자들이다. 입 심심하고 당 떨어질 때마다 하나씩 까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 올해 첫 봄꽃인 개나리를 보았다. 봄 테마로 바뀐 티맵까지, 진짜 봄이 왔나보다. 광화문… 2026년 3월, 두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3월, 첫번째 이야기
시간 참 빠르다. 날씨가 제법 풀리면서 진짜 봄이 오고 있는 게 느껴진다. 갤러리에 쌓인 사진들을 보며 일상을 끄적여 본다. 3월 1일, 아침 일찍 태극기를 게양하고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한강. 본격적으로 놀기 전에 든든하게 배부터 채웠다. 그리고 드디어 한강버스를 탔다. 참고로 한강버스는 작년 하반기에 정식 운항을 시작했다가 강바닥 걸림 사고로 일부 중단되었었는데, 3월부터 전 구간이 재개되었다.… 2026년 3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2월, 두번째 이야기
지난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본 갤럭시 트라이폴드. 그 이후로 자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다시 보지 못했다. 나름 희귀한 구경이었던 걸로 판단되어 기록용으로 올려봄. 핫플레이스 성수 나들이. 운 좋게 대기 없이 조조칼국수 입성. 시작부터 기분이가 좋았다. 먹고 나오는데 맞은편 행인이 들고가는 대왕 에그타르드를 발견하고, 홀린 듯 그 길을 따라가서 결국 구매완료! 재미난 볼거리도 많이… 2026년 2월, 두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2월, 첫번째 이야기
이태원 나들이😊 꽤 만족스러웠던 돈코츠라멘. 함께 나온 파김치가 그야말로 신의 한수였다. 후식은 팬케이크 (식사 아님 주의) 커피는 리필이 가능했지만, 도저히 배불러서 먹을 수가 없었다. 우리 부부가 애정하는 온더보더 그 중에서도 최애메뉴를 꼽으라면 단연 치킨 또띠아 스프다. 생각보다 치킨 또띠아 스프를 파는 곳이 잘 없는데, 아무래도 내가 레시피를 직접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진지) 눈… 2026년 2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1월, 세번째 이야기
시간이 정말 빠르다. 벌써 2월이라니. 이렇게 11번만 더 지나면 또 2027년이 오겠군. 고기가 땡겨서 횡성을 다녀왔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이다. 여기에 누룽지와 비빔국수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롯데백화점 본점을 가는 길에 짬뽕이 생각나서 근처 중식당을 찾아봤다. 오늘의 선택은 크리스탈 제이드 막상 가서 보니 먹음직스러운 메뉴들이 많아 시그니처 메뉴 몇개를 주문해 봤다. (물론 짬뽕 포함) 여기에… 2026년 1월, 세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1월, 두번째 이야기
오랜만에 방문한 Kia360 프라이드, 반갑구만 반가워요. Kia360에 있는 카페에서는 붕어빵을 팔고 있었다. 꿀맛이라고 볼 수 있다 ㅋㅋㅋ 눈 온 다음날 아침 최근 일주일은 정말 매서운 날씨였다. 다음주도 계속된다는 한파.. 마스크가 탐나는구만 면허 갱신을 했다. 7년 이상 무사고여서 이젠 1종이닷. 안전운전하겠습니다아! 감기 핑계로 온 탐복, 서울에도 있지롱~ 대학가 데이트를 했다. 메뉴명이 ‘치킨피자김치떡볶이’ 다. 이름만 화려한 줄… 2026년 1월, 두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1월, 첫번째 이야기
요플레님이 만들어준 오롯이 우리만의 블로그에서 올해부터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들을 기록해 볼 예정이다. 새해 첫날, 디스패치의 열애설이 없어 허전했던 마음을 친구의 결혼 소식이 달래주었다. 행복하렴😊 회사 동료가 다녀온 일출 명소, 언젠가 가게 될 나를 위해 저장해두기 공유 오피스를 구독했다. 무려 1년짜리.. 올해는 공유오피스 뽀개기를 해봐야지. 중간중간, 애정하는 쇼핑몰은 빠질 수 없지. 내생에 첫 뼈찜 2026년의 첫… 2026년 1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