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요플레님 사촌 동생네를 만났다. 조카가 태어나고 처음 얼굴을 본 날이다. 아기 챙기느라 정신없었을 텐데 선물까지 챙겨왔더라.🤭 내가 직접 끓인 전복죽, 마미의 아바타처럼 만들긴 했지만, 맛있었다. Yo플레님이 사랑을 듬뿍 담아 챙겨준 과자들이다. 입 심심하고 당 떨어질 때마다 하나씩 까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 올해 첫 봄꽃인 개나리를 보았다. 봄 테마로 바뀐 티맵까지, 진짜 봄이 왔나보다. 광화문… 2026년 3월, 두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