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시간 참 빠르다. 날씨가 제법 풀리면서 진짜 봄이 오고 있는 게 느껴진다. 갤러리에 쌓인 사진들을 보며 일상을 끄적여 본다. 3월 1일, 아침 일찍 태극기를 게양하고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한강. 본격적으로 놀기 전에 든든하게 배부터 채웠다. 그리고 드디어 한강버스를 탔다. 참고로 한강버스는 작년 하반기에 정식 운항을 시작했다가 강바닥 걸림 사고로 일부 중단되었었는데, 3월부터 전 구간이 재개되었다.… 2026년 3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