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의 기록.
집에서 차 한 잔 우리고, 밑반찬도 조물조물.
친구가 보내준 쿠키까지 곁들였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다.
별거 한 것도 없는데 이런 날이 제일 마음이 편하다.



마미가 보내주신 해운대 일몰.
하늘 색이 예뻐서 한참 들여다봤다.

너무너무 더웠던 날들. 전국에서 제일 더웠던 곳이 양산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돌아다니는 귀여운 짤들 ㅋㅋㅋㅋ



여권을 갱신하고 왔다.
올가을 미국 동부를 가기로 급 정해버려서 ㅋㅋ
이제 진짜 준비 시작!

더위가 조금 가신 후, 퇴근하고 요플레님이랑 저녁 먹고 들어가기 ㅎㅎ
선선해지니까 이렇게 밖에서 한 끼 하고 들어가는 게 좋다.


갖고 싶은 미녀와 야수 레고.
마음은 이미 샀는데 놓을 데가 없다 ㅠㅠ

홍경민 매달리스트 다녀왔다. 작년부터 매달 콘서트를 하고 있다.
매달 볼 수 있는 가수를 좋아하게 된 건 운이 좋았다…싶다.

역삼 센터필드 다녀왔다.
호텔(조선팰리스)과 오피스, 식당가가 함께 있는 빌딩이다.
지난번엔 조선팰리스만 보고 왔는데, 이번엔 로비와 식당가를 둘러봤다.




지인 따라 공유오피스 플래그원도 구경하고 왔다.
LG 계열사에서 하는 곳이라 그런지 LG 제품이 많이 있었다.
아직 지점이 몇 개 없다는데,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 종료 소식에 PC방 달리기. 🏃♀️
근데 남은 사진은 죄다 먹은 것들이다. 게임하러 간 건지 먹으러 간 건지..
결국 섭종하는 주말, 몸살 엔딩




오랜만에 국중박 전시 나들이.
날씨까지 좋아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


몸살기가 있어서 검색하다 찾은 차 전문점. 맛집 획득했다.
당도 0으로 주문한 쌉싸름한 밀크티가 마음에 들었다.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당. (차지는 중국 윈난에서 시작된 글로벌 브랜드라고 한다.)


트레일용 운동화를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갔다.
구매한 살로몬 XT4-OG가 아주 맘에 든다. Good!
그리고 해운대 미포에 본점이 있는 미포집을 방문했다.
부산 가면 먹을 수 있긴 한데, 부산에선 집밥을 먹게 되다 보니 이런 유명한 집들은 오히려 안 가게 되는 것 같아서 ㅎㅎ (핑계 가득)


백 년 만에 면세점을 구경하러 잠실 월드타워에 갔다.
내가 기억하던 예전 면세점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그래서 빠르게 한 바퀴 돌고, 교보문고 잠실점 구경하기 ㅎㅎ


교과서에 있던 동백꽃,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와 다시 읽어봤다.
풋풋하고 재미났다 ㅎㅎ

넷플릭스에 둘리 영화가 올라와서 봤다.
지금 봐도 너무 재밌었다.

길에서 본 EV5에 진짜 이브이 5마리 스티커ㅎㅎ
너무 귀여워서 찍어봄.

귀여운 것 투성이네.
남은 8월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