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8월의 두 번째 기록
버거킹에 모닝세트가 나왔다고 해서 먹으러 출동!
크루아상이 고소하고 부드러웠다.


돌솥밥까지 나오는 양념갈비가 먹고 싶어서 열심히 찾아간 곳.
결과는 대성공.




강남대로에 있는 현대 UX 스튜디오 서울, 고객이 직접 차량 UX를 체험하고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체험할 것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파라다이스시티 구경.
올해 멤버십을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못 와서 아쉽구만. 그래도 올 때마다 정말 만족스럽다.
근처에 있는 BMW 드라이빙 센터도 볼거리가 쏠쏠하다.





오픈 시간에 맞춰 롯데몰 은평점에 가서 샤브샤브 먹고 커피 한 잔.
나의 소소한 낙 중 하나다 ㅎㅎㅎ
이날은 요플레님이 내준 ‘뉴욕 가고 싶은 곳 리스트업하기’ 미션까지 해서 더 알찬 시간이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덕분에 다니기 시작한 PC방.
그 후로도 종종 가고 있다 ㅋㅋ

요플레님은 관심 있는 게 생기면 책부터 찾아 읽는 편이다. 옆에서 보니 좋은 습관 같다.
이번엔 향수 좋아하는 나를 위해 알려준 책.
향수 고수가 되고 싶다. 힛

마미가 산책하다 찍어 보내주시는 사진들은 꽤 퀄리티가 좋다 ㅋㅋㅋ
그중 특히 마음에 드는 것들만 골라서 기록.

을지로 라칸티나를 다녀왔다.
(1967년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 한다.)
음식도 맛있고 역사도 깊은 곳이라, 앞으로도 계속 그 자리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동대문 DDP랑 문구완구거리 구경.
문구완구거리는 ㅋㅋㅋㅋ 어린이들의 신세계였다. 별게 다 있네 ㅋㅋ


요플레님 생일 기간!
요즘 🐷 이슈로 케이크는 파운드케이크로 대신했다.😢
아무쪼록 늘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합시다. 마이러뷰씨🥰



이렇게 8월도 마무리. 안녕 8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