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8월의 두 번째 기록 버거킹에 모닝세트가 나왔다고 해서 먹으러 출동! 크루아상이 고소하고 부드러웠다. 돌솥밥까지 나오는 양념갈비가 먹고 싶어서 열심히 찾아간 곳. 결과는 대성공. 강남대로에 있는 현대 UX 스튜디오 서울, 고객이 직접 차량 UX를 체험하고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체험할 것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파라다이스시티 구경. 올해 멤버십을 했는데, 생각보다… 2026년 8월, 두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