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번째 기록.
기념할 만한 일이 있어 자축 겸 술을 마셔보리라 마음먹고 갔지만, 결국 구매한 건 무알콜..
근데 신기하게도 술 맛이 나는 것만 같았다. 🍺

평일 저녁 짬 내서 사촌언니 만나기.
알찬 평일이었다.

따로 블로깅했던 테슬라 전국일주




이 이모티콘 보니까 딱 요플레님 생각났다.🥹
집에만 오면 하루 종일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다 일러바치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요플레님이 딱 이렇게 침 다 맞은 표정이 된다. (불쌍 🥲)

마미가 산책 길에서 보내주시는 꽃 사진들.🌸🌼
나도 점점 꽃이 좋아져서 저장하게 되는 것 같다 ㅎㅎㅎ



신사역에 있는 아시아 퓨전 음식점.
예전에 후배랑 갔던 곳인데 맛있었던 기억이 남아, 신사역 간 김에 요플레님과 함께 다시 가봤다.
요플레님도 좋아해줘서 나도 더 좋았다. ☺️


크레이지 아케이드 하러 또 겜방 ㅋㅋ

내가 좋아하는 광화문, 아침, 점심, 저녁,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예쁜 것 같아…

역삼역 부근 스페인 음식점.
맛도 양도 가격도 다 만족스러웠다. 체인점이라 하니 기억했다가 담에 또 가야지.
밥 먹고 아인슈페너 한 잔으로 마무리.




동생이 보내준 대구스테이크, 부드럽고 먹기도 편하고 맛이 좋았다.

막 먹고, 잘 마신 7월의 흔적들 ㅎㅎ






요플레님이 가져다준 새로운 과자! 칙촉 초당옥수수맛…
진짜 핵맛이다. 🫢

논현동에 위치한 욕실 인테리어 쇼룸!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우리 부부에게 좋은 볼거리였다.


처음 가본 바나프레소 ㅎ
핑크색 토끼가 맘에 드네. 🐰

7월도 잘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