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두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오랜만에 방문한 Kia360 프라이드, 반갑구만 반가워요. Kia360에 있는 카페에서는 붕어빵을 팔고 있었다. 꿀맛이라고 볼 수 있다 ㅋㅋㅋ 눈 온 다음날 아침 최근 일주일은 정말 매서운 날씨였다. 다음주도 계속된다는 한파.. 마스크가 탐나는구만 면허 갱신을 했다. 7년 이상 무사고여서 이젠 1종이닷. 안전운전하겠습니다아! 감기 핑계로 온 탐복, 서울에도 있지롱~ 대학가 데이트를 했다. 메뉴명이 ‘치킨피자김치떡볶이’ 다. 이름만 화려한 줄… 2026년 1월, 두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

2026년 1월, 첫번째 이야기

소소한 하루

요플레님이 만들어준 오롯이 우리만의 블로그에서 올해부터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들을 기록해 볼 예정이다. 새해 첫날, 디스패치의 열애설이 없어 허전했던 마음을 친구의 결혼 소식이 달래주었다. 행복하렴😊 회사 동료가 다녀온 일출 명소, 언젠가 가게 될 나를 위해 저장해두기 공유 오피스를 구독했다. 무려 1년짜리.. 올해는 공유오피스 뽀개기를 해봐야지. 중간중간, 애정하는 쇼핑몰은 빠질 수 없지. 내생에 첫 뼈찜 2026년의 첫… 2026년 1월, 첫번째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