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플레입니다.
오늘은 2026년 패스트파이브 삼성4호점 방문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패스트파이브 삼성4호점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106길 11 현성빌딩 1층과 지하1층, 두 개 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9호선 봉은사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영동대로 뒤쪽 도로에 있는 작은 빌딩입니다.

깨끗한 외관의 건물입니다.
밝은 석재 외관과 검정색 창문으로 대비를 주는 건물이었습니다.
1층에 출입문이 있습니다.

1층 출입문 바로 앞에 탕비실이 있습니다. 탕비실 안쪽에는 입주사 전용 공간으로 이어지는 문이 있어 그 너머로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패스트파이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렌탈존이 있었습니다.

1층은 복도가 있었고 모두 입주사가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복도를 따라서 우편함, 복합기존, 폰부스가 있습니다.
노란색을 포인트로 공간을 구성해두었습니다.

지하1층에는 본격적인 라운지가 있습니다.


지하1층에 꽤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커피 테이블과 미팅룸이 넓게 보입니다. 하지만 한눈에 보기에 업무공간이 없어 보였습니다.


지하1층에도 탕비실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패스트파이브의 구성입니다.


붉은 색 등받이와 검정색 시트의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2~3인 정도 앉을 수 있어 보였는데 미팅룸이어서 예약을 해야만 사용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한쪽 코너에 긴 소파공간이 있습니다. 벽면에는 커다란 그림이 걸려있어서 창문이 없는 지하라도 답답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커피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오크나무 느낌의 인테리어와 조명으로 밝은 느낌이 있습니다. 여기서 업무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역시 업무공간이라고 하기엔 조금 어수선합니다.


4인용과 8인용 회의실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화이트보드와 붉은색 벽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20명 넘게 앉을 수 있는 세미나룸도 있었습니다.


여자화장실은 1층에, 남자화장실은 지하1층으로 층별로 분리된 구조였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삼성4호점은 집중해서 일할 수 있는 업무공간은 없는 곳이었습니다.
1층에는 앉을 자리가 없고 지하1층 미팅석도 예약해야 쓸 수 있어서,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곳은 사실상 커피 테이블뿐이었습니다.
잠시 급한 용무를 보기엔 괜찮지만 본격적인 업무를 하기엔 어려워 보였습니다.
봉은사역 인근에서 잠깐 들러 일을 처리해야 할 때 방문하면 좋을 공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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