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플레입니다.
오늘은 2026년 파이브스팟 서울숲1호점 방문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주말이 되어 파이브스팟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파이브스팟 서울숲1호점이었습니다.
뚝섬역 1번출구, 8번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KD타워 2층, 3층에 있었습니다.
주소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25 KD타워 2층, 3층입니다.
파이브스팟, 패스트파이브를 차로 방문을 하면 보통 주차비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도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잘 찾아보면 저렴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파이브스팟 서울숲1호점의 경우에는 근처의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은 주차구획이 300면이 넘는 넓은 주차장이라서 만차 우려가 덜합니다. 주차요금은 5분에 150원입니다.

KD 타워에 도착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도착하면 파이브스팟 입구가 보입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도 층고가 높고 창이 크게 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정면에 아일랜드식의 둥근 안내데스크가 있습니다.
위에 5개의 글로브 조명과 잘 어우러져 보입니다.

안내데스크 한켠에는 커피머신과 정수기가 있는 작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안내데스크의 우측에는 본격적인 탕비실이 보입니다.
커피머신, 정수기, 제빙기, 시리얼 디스펜서 등 기본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탕비실 앞에는 복합기와 렌탈존이 있었습니다.
렌탈존에서는 간단한 기기들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파이브스팟 서울숲1호점에는 CAFEIN24라는 자판기가 있었습니다.
무인카페머신으로 보였는데 좌측 기계에서 메뉴를 고르고 결제를 하면 맨 우측의 기계에서 컵이 나오고, 컵을 받아서 중간 기계에서 얼음을 받고, 마지막에 다시 좌측 기계에서 음료를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금액은 2,000 ~ 3,000원 정도였고, 카운터에 있는 스낵류도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기둥에 가려졌지만 멀리까지 공간이 느껴집니다.
파이브스팟 서울숲1호점의 라운지 공간은 넓고 층고도 높고 공간 사이의 간격도 넓어 전체적으로 쾌적한 느낌이 있습니다.
넓은 공간에 소파공간이 3개 있었습니다.
라운지에 소파공간이 3개나 있을 만큼 넓은 공간입니다.


머스터드 컬러와 그린컬러의 소파 공간이 있습니다.
창가 쪽 밝고 분위기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구 쪽 소파공간입니다.
사물함과 2인 커피테이블과 함께 소파가 어우러져 있는 공간입니다.
방문 손님이 안내받기 잠시 전에 앉아 있기에는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가장 전망이 좋은 곳에 큰 소파공간이 있었습니다.
바깥쪽으로 도로가 보여 활발함이 느껴지는 전망입니다.
긴 메인 소파와 맞은편의 흰색 소파로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안마의자도 있었습니다.
창가 쪽으로 향하고 있어 전망을 보며 휴식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폰부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위치가 약간 생소해서 급하게 조달된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파이브스팟 지점을 다니며 처음 본 스타일러였습니다.
외출 전후로 간단히 사용하면 좋아 보였습니다.


2층에는 다양한 회의실 공간이 있었습니다.
8인용 회의실도 있고, 그보다 훨씬 큰 회의실도 있었습니다.



업무공간은 모니터석과 노트북석이 어우러져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4인용 책상이 2개씩 붙어 있었는데, 좌석에 모두 앉는다면 넓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벽면에는 꽤 넓은 테이블의 1인용 좌석이 3개 있었습니다.

소파공간 건너에 또 다른 업무공간이 있습니다.
동일한 구성으로 테이블당 모니터 1대와 좌석 4개가 있습니다.

라운지 중앙에도 비슷한 업무공간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노트북 작업을 할 수 있는 대형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다른 파이브스팟 라운지에서 볼 수 있는 대형테이블은 아니고 4인용 테이블을 4개 이어 붙인 방식이었습니다.



노트북 테이블 옆에는 머스터드컬러의 등받이가 있는 미팅 부스가 있었습니다.
미팅 부스는 예약을 통해 사용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기둥을 중심으로 커피테이블과 바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취식도 가능하고 업무공간으로 쓰이는 곳으로 보였습니다.
바테이블에서는 창가 쪽으로 시선이 가서 밝은 분위기에서 업무를 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2층은 넓은 라운지이고, 3층은 개인공간이 좀 더 많은 곳이었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보면 복도식으로 색다르게 인테리어 되어 있는 곳으로 보입니다.


들어와 보니 벽 쪽에 벤치가 있고 작은 둥근 테이블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대화를 위한 라운지 공간처럼 보였습니다.



입구 반대편에는 테라스로 나가는 출입구가 있었습니다.
넓은 공간이었고 잠시 휴식하기 좋아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뭔가 살짝 정돈이 안 된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3층에도 탕비실이 있습니다.
탕비실과 간단히 취식하거나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탕비실 옆과 통로에 폰부스가 있었습니다.
폰부스는 모두 좌석이 있어서 화상회의나 영상통화에 무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3층에도 복합기존이 있었습니다. 제본 등을 할 수 있는 장비도 있었습니다.
3층의 나머지 공간은 독립형 오피스 공간이었습니다.
파이브스팟 서울숲1호점은 합정1호점, 판교1호점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대형 라운지를 가진 지점이었습니다.
넓은 공간에 높은 층고와 조망까지 갖춘 최적의 오피스였습니다.
다른 지점에 비해 훨씬 큰 소파공간과 미팅부스가 있어서 소통의 장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스타일러와 다양한 음료가 제공되는 무인카페가 있는 것도 편리했습니다.
업무공간으로 다른 지점에는 있는 포커스석이 없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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