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본 갤럭시 트라이폴드.
그 이후로 자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다시 보지 못했다.
나름 희귀한 구경이었던 걸로 판단되어 기록용으로 올려봄.

핫플레이스 성수 나들이.
운 좋게 대기 없이 조조칼국수 입성.
시작부터 기분이가 좋았다.
먹고 나오는데 맞은편 행인이 들고가는
대왕 에그타르드를 발견하고,
홀린 듯 그 길을 따라가서 결국 구매완료!


재미난 볼거리도 많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롯데아울렛 의왕점
타임빌라스점일 때부터 자주 다녔는데,
이름이 바뀌어 버려서 내심 아쉬웠다.
그래도 잊을만하면 꼭 방문하게 되는 애정하는 곳 중 하나,
사실 나에게 아울렛은 쇼핑보다 먹으러 가는 곳이다.ㅎ


까치까치 설날에 떡국 먹기.
조촐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나름 지단과 소고기 고명까지 다 있다….(삐질)

어느 밤, 저녁 먹고 갑자기 스타필드 하남점 나들이.
저녁은 든든하게 먹었으니, 간단하게 팬 케이크만 먹고왔다.ㅎ
온 김에 제네시스 매장에서
새로 나온 GV60 마그마 구경,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온다.


홍대 나들이.
밥 먹을 곳을 찾다가 평점이 무려 4.9가 넘는 스시집을 가기로 했다.
화려하긴 한데, 우리 스타일은 아닌걸로.. (가시 3개나 나와서 제대로 마상…ㅠ)

오랜만에 부산 나들이.
예약대기를 걸어서 가장 빠른 KTX청룡으로 겨우 예매 성공!


빠르게 도착해서 마미랑 클럽디오아시스에서 실컷 놀았다.
다음날 모닝 산책까지,
즐거웠던 부산의 기록.


고양 스타필드 오픈런.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이면 하루가 길어서 좋다.


세미나 들으러 갔다가, 맛있는 밥도 먹었다.




요플레님이 가져다 준 촉촉한 황치즈칩.
초코칩보다 훨 맛있게 느껴진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


2월의 마지막날은 경복궁 러닝으로 마무리!
날이 풀렸으니, 뛰어야 한다… (스스로의 다짐이다.)

행복한 봄이 오겠네.🌸
헐 황치즈 칩이요? 너무 충격적 제 최애가 황치즈인데 ㄷㄷ 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