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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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나들이😊

꽤 만족스러웠던 돈코츠라멘.

함께 나온 파김치가 그야말로 신의 한수였다.

후식은 팬케이크 (식사 아님 주의)

커피는 리필이 가능했지만, 도저히 배불러서 먹을 수가 없었다.

우리 부부가 애정하는 온더보더

그 중에서도 최애메뉴를 꼽으라면 단연 치킨 또띠아 스프다.

생각보다 치킨 또띠아 스프를 파는 곳이 잘 없는데,

아무래도 내가 레시피를 직접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진지)

눈 온 다음 날, 눈길 밟기

뽀드득 소리 좋으다.

올 때마다 기분좋은 광화문 광장

2월은 우리의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이다.😍

원래 일식집을 가려 했으나, 마음이 바뀌어 급 방문하게 된 노야 샤브.

무한 샤브샤브에 내 취향으로 소스를 만들어 먹다 보니 정말 배터질 뻔했다….

결기 2탄은 3월에 계속된다. 헿.

어느 저녁, Yo플레님이 사다 준 코리끼 베이글.

이런거 보면 은근 세심하고 러블리하시다고 볼 수 있다.

(안 무심한데 무심한 척 하는게 포인트임..)

꿀 발라놓은(울 마미 피셜) 고양 스타필드 나들이.

자주 가긴 한다 ㅋㅋㅋㅋ

영등포 타임스퀘어 나들이😊

일렉트로마트를 구경하러 신나게 갔더니,

하필 딱 휴무일이었다. 덕분에 스시만 먹고 옴.

조만간 다시 간다, 기다려라.

어느날, 바이레도 미니어처 향수가 집에 도착했다.

알고 보니, 구매당시 참여했던 이벤트 당첨된 듯?

무려 1명에게만 주는 상품이었음, 푸하하!

파주 나들이😎

콩팥뜰의 청국장, 구수하니, 마음에 쏙 들었다.

나중에 청국장 생각나면 아마 또 오게 될 것 같다.

든든하게 먹고 근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놀러 가기

한바퀴 돌고, 늘 궁금했던 잭슨피자까지 야무지게 먹어줬다.

(청국장을 먹어서 그런지 소화가 잘되는 듯 😅)

이케아의 아이스크림 토핑컵

두쫀쿠 사먹기

예전에 선물 받아 먹어본 적이 있긴 한데,

다 먹고 나서야 그게 ‘두쫀쿠’ 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먹은것도 아니고 안먹은것도 아닌 그런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이번엔 알고 먹어보기로 함 ㅎㅎ

그리 달지 않고, 맛도 꽤 괜찮았지만…

아마 첨이나 마지막 구매가 될 듯…(안녕 두쫀쿠)

마지막으로 폰에 남겨진 점심식사 올려보기

설이 왔다. 두둥!

나의 허니, 가족, 친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봅시다!

올 한 해도 건강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코멘트

“2026년 2월, 첫번째 이야기”에 대한 2개 응답
  1. 비타 아바타
    비타

    꺅 넘 맛있어보여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두쫀쿠 넘 맛있을것같아요~~!!

  2. EK 아바타
    EK

    남편이랑 알콩달콩 재밌고 행복하게 지내셔서, 너무 보기 좋아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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