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다. 벌써 2월이라니.
이렇게 11번만 더 지나면 또 2027년이 오겠군.
고기가 땡겨서 횡성을 다녀왔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이다.
여기에 누룽지와 비빔국수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롯데백화점 본점을 가는 길에 짬뽕이 생각나서 근처 중식당을 찾아봤다.
오늘의 선택은 크리스탈 제이드
막상 가서 보니 먹음직스러운 메뉴들이 많아 시그니처 메뉴 몇개를 주문해 봤다. (물론 짬뽕 포함)
여기에 서비스로 주신 피치빵까지
너무 배가 불렀지만, 맛있어서 하나도 남기지 않고 왔다는 이야기…




이번 주 점심 라인업



그리고 카멜커피


실패란 없다.
친구가 보내준 MBTI별 정신연령
요플레님과 나를 찾아보니, 30살쯤 차이가 났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ㅎㅎㅎㅎ

1월 안녕, 더 즐거운 2월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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