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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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님이 만들어준 오롯이 우리만의 블로그에서 올해부터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들을 기록해 볼 예정이다.

새해 첫날, 디스패치의 열애설이 없어 허전했던 마음을 친구의 결혼 소식이 달래주었다.

행복하렴😊

회사 동료가 다녀온 일출 명소, 언젠가 가게 될 나를 위해 저장해두기

공유 오피스를 구독했다. 무려 1년짜리..

올해는 공유오피스 뽀개기를 해봐야지. 중간중간, 애정하는 쇼핑몰은 빠질 수 없지.

내생에 첫 뼈찜

2026년의 첫 슈퍼문

아이폰으로 찍은 달과 엄마가 친구분께 받아 전송해 준 갤럭시로 찍은 달

(갤럭시 사야하나… 나 진지해…)

요플레님이 가져다 준 슈퍼말차 스윗 포켓 파우더,

물만 타도 달달하니 맛이 좋다.

샐러드집에서 햄버거 먹기

동생이 사준 불리 핸드크림을 다썼다.

그리고 사촌동생이 준 조말론 핸드크림, 생각보다 향이 너무 좋다.

핸드크림은 역시 동생들한테 받아야 제맛인가 ㅎㅎㅎ

파란 하늘에 갑자기 눈 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