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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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한 Kia360

프라이드, 반갑구만 반가워요.

Kia360에 있는 카페에서는 붕어빵을 팔고 있었다.

꿀맛이라고 볼 수 있다 ㅋㅋㅋ

눈 온 다음날 아침

최근 일주일은 정말 매서운 날씨였다.

다음주도 계속된다는 한파..

마스크가 탐나는구만

면허 갱신을 했다.

7년 이상 무사고여서 이젠 1종이닷.

안전운전하겠습니다아!

감기 핑계로 온 탐복, 서울에도 있지롱~

대학가 데이트를 했다.

메뉴명이 ‘치킨피자김치떡볶이’ 다.

이름만 화려한 줄 알았는데, 맛도 그만큼 잘 살렸더라.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내 나이엔 조금 풀세트 느낌이랄까… (내 나이가 어때서!!)

갑자기(?) 향수가 사고 싶어졌다.

파라다이스 어매니티와 같은 향인 발다프리크로 마음을 정했고,

찾다 보니 앱솔뤼 라인이 새로 나왔더라.

향은 좋은데 지속력이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서,

느낌은 얼추 비슷한것 같아 앱솔뤼로 가보기로 했다.

(요플레님이 왤케 진심이냐며 ㅋㅋㅋ)

맛있는 과자 발견함.

최근에 먹었던 저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