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시차 – 이정하 –

[카테고리:]
먼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곳은 새벽인데 그곳은 밤이라 합니다.

이렇듯 우리 사랑에는 시차가 있는가 봅니다. 

나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지독한 그리움뿐..

나는 새벽인데 

그대는 밤이라 합니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